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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새만금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 전북 군산에서열려

- 대상, 서예부문 구정옥·문인화부문 김선영, 최우수상 김경미 등 군산 예술의전당 전시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19-12-03 16: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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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준필기자] 제29회 대한민국새만금서예·문인화대전(박춘성운영위원장) 시상식이 오는 7일 오후 3시 김관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단체장, 작가,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군산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본 시상은 지난 10월 8일부터 2일간에 걸처 대한민국새만금서예·문인화대전에 출품한 500여 점의 작품을 심사(진순화심사위원장)를 거쳐 시상하게 된다.


수상자는 서예부문대상 구정옥, 문인화부문 대상 김선영, 최우수상 김경미, 우수상 전현명, 강성안, 이이레, 김행자 삼체상 김종국외14명, 특선 구재두 외53명, 입선 강경숙 외 104명이 선정되어 각각 상장과 상금(대상 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각각 50만원)을 수상하게 된다. 수상작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7일간) 군산 예술의전당에 전시된다. 

 

 

이 자리에는 강동숙씨 등 17명이 (사)새만금서예·문인화진흥회 운영 규칙에 따라 초대작가 증서와 인증패를 수상하게 되며, 문화예술동에 기여한 전현명, 김동봉, 진순화가 공로상을 수상하게 된다.


한편 시대적 흐름에 비추어 서예문인화가 소외되어 가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새만금서예·문인화대전을 통하여 문화예술인들의 저변확대와 다양한 문화예술의 진흥과 발전을 위하여는 예술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지자체의 예산지원 등 문화예술 활동의 기반조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적 관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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