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동 생활개선회, 일일 찻집 수익금 기부

-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0-01-15 19:14:43
  • 글자크기
  • +
  • -
  • 인쇄

 

 

[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일일 찻집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나눔 활동에 사용한 단체가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미성동은 미성동 생활개선회(회장 박순서)가 지난 14일 일일 찻집 수익금 1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순서 생활개선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일일 찻집을 성황리에 마쳤고, 그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김용배 미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복지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윤준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

世界 포토

많이 본 기사

시사

  • 세계
  • 시사
  • 휴먼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