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대야면 경로당에 이웃사랑 실천

- 경로당에 라면 100상자(300만 원 상당) 기탁
윤준필 todayjp@hanmail.net | 2020-01-15 19: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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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군산시 대야면은 ㈜풀무원(대표이사 이효율)이 설 명절을 앞두고 15일 대야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상자(환가액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기업 이념 실천을 위해 바른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수년간 대야면 경로당 및 저소득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효율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모여 정을 나누는 경로당에 라면을 기탁하게 됐다”며,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귀영 대야면장은 “대야면을 위해 수년 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는 대야면 출향인사인 이효율 대표이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애향의 마음으로 지역주민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대야면에 소재한 경로당 47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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