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2016년 천만 명 방문…서울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7-02-21 14:19:09 최대 이용월은 4월(1,152천명, 연이용객의 10.9%), 계절별로는 봄~초여름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논평] 절차적 민주주의를 무시한 민주당의 오만, 서울시민은 지켜보고 있다2[칼럼] 반도체 호황이 키운 집값 불안…지금 필요한 것은 공급 신뢰와 시장 안정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026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제작 부문까지 신설4국창 '이날치' 예술혼, 수북면 하늘 아래 다시 울린다5담양 봉사단체 베사모, 두 달째 생필품 꾸러미 나눔 이어가 6서울시교육청, 현장용 홍보 매뉴얼로 '언론 두려움' 없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