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경제·지역 활력 되살리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이끌겠다” 포부
[세계뉴스 = 윤준필 기자] 군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영일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군산시 수송동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장에는 지역 시민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좌석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과 기대를 드러냈다.
개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김 예비후보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군산을 살려야 돼!’를 외치는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군산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희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군산의 경제와 지역 활력을 되살리고 시민의 삶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군산의 발전과 변화를 기대한다”며 김 예비후보의 도전에 힘을 보냈다. 한 참석자는 “말뿐인 공약이 아니라 실제로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후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 측은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행보를 강화하고, 생활 밀착형 공약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선거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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