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시의원, 서울 공립학교 기간제교사 채용 '갑질' 지적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6-03-04 11:00:02 합격자만 개별통보, 불합격자는 전화와 문자 통보도 없어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칼럼] 반도체 호황이 키운 집값 불안…지금 필요한 것은 공급 신뢰와 시장 안정2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026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제작 부문까지 신설3국창 '이날치' 예술혼, 수북면 하늘 아래 다시 울린다4담양 봉사단체 베사모, 두 달째 생필품 꾸러미 나눔 이어가 5서울시교육청, 현장용 홍보 매뉴얼로 '언론 두려움' 없앤다6임춘대 시의원, 곤충산업 공로로 감사패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