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시의원, 서울 공립학교 기간제교사 채용 '갑질' 지적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6-03-04 11:00:02 합격자만 개별통보, 불합격자는 전화와 문자 통보도 없어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서울시교육청,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정례화 협약 체결2삼성전자, 시가총액 1천조원 돌파…국내 기업 최초 기록3서울교통공사, 에스컬레이터 사고 시 '비상정지 스위치' 사용법 안내4서울시, 450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신뢰 붕괴5군 간부 연봉 4천만 원 돌파, 대기업 중견간부 수준까지 현실화6한반도 군사 환경 변화, ATCIS 성능개량으로 육·해·공 전장 통합 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