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살인사건' 팽씨 "김형식이 압박해 범행"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5-03-26 17:27:59 "살인 후 토막까지 요구했다"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파주시, 농어업인에 연 1% 저리 융자…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3차 접수2"31일까지 신고·납부" 파주시, 2026년 주민세 81억 부과·고지서 일괄 발송3신호를 읽는 도시, 여유를 운전하다…고양시, 실시간 교통신호 서비스 확대4"항공우주·K-콘텐츠·AI 투자"…고양시, 민선 9기 미래산업 드라이브 건다5정부, 日 독도 주변 해양조사 항의에 "부당한 주장…외교 채널 통해 일축"6성동구도시관리공단, 전국 자치구 2위…전국 최초 '10년 연속 우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