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살인사건' 팽씨 "김형식이 압박해 범행"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5-03-26 17:27:59 "살인 후 토막까지 요구했다"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칼럼] 반도체 호황이 키운 집값 불안…지금 필요한 것은 공급 신뢰와 시장 안정2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026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제작 부문까지 신설3국창 '이날치' 예술혼, 수북면 하늘 아래 다시 울린다4담양 봉사단체 베사모, 두 달째 생필품 꾸러미 나눔 이어가 5서울시교육청, 현장용 홍보 매뉴얼로 '언론 두려움' 없앤다6임춘대 시의원, 곤충산업 공로로 감사패 받아